코로나 팬데믹으로 원달러환율이 최고치인 약 1300원을 찍은 지난 3월 19일 하루 뒷날인 20일에 현대자동차는 장중 최저 6만5000원까지 떨어졌었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실적과 전기차의 성장 가능성 그리고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될 한전 부지는 지가 상승으로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지난 4일 현대차 주가는 장중 최고 19만9000원을 찍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약 3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코로나 팬데믹이후 개인들은 매수를, 기관은 매수하다가 지난 10월부터는 줄이고 있으며 외국인은 개인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분기 매출액 상당히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적자다. 이는 세타엔진 리콜 충당금 2조1,300억 선반영으로 줄어든 것이다. 만약 충당금이 없다면 영업이익은 1조 8,000억 수준이 될 것이다. 빅베스라고 해서 정의선 회장으로 시효가 교체되면서 한 번에 이전 손실과 문제점을 모두 털어버린다는 관점이다.
4분기부터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 회복 기대와 전기차 성장 가능성이 반영되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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